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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문찬기 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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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문찬기 의원 선출
  • 신명수 기자
  • 승인 2020.07.03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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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표 중 8표 얻어 …“일하는 의회 만들 것”
김광수 의원은 부의장에 뽑혀
왼쪽부터 문찬기, 김광수 의원
왼쪽부터 문찬기, 김광수 의원

부안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문찬기 의원이 선출됐다.

문 의원은 1일 부안군의회에서 열린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10표 중 8표를 얻어 의장으로 결정됐다. 경쟁을 벌인 장은아 의원은 2표에 그쳤다. 문찬기 의원은 일하는 의회를 강조했다.

그는 “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조례제정과 예산심의에 있다”면서 “군민들이 부여해 준 권한을 충실하게 실천하는 일하는 의회를 꼭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부의장에는 김광수 의원이 뽑혔다. 투표 결과 김 의원은 9표, 김연식 의원은 1표를 획득했다.

김광수 의원은 “더 열심히 하라는 명령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 집행부를 견제하면서 군민이 할 수 없는 일을 해내는 데 진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후반기 의장단 나머지 3명의 상임위원장은 2일 열리는 임시회 제 2차 본 회의에서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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