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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삼 부령새마을금고 이사장 재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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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삼 부령새마을금고 이사장 재선 성공
  • 신명수 기자
  • 승인 2023.02.19 2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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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 없이 단독 입후보로 무투표 당선
8명의 대의원들도 투표 없이 함께 당선
“발전하는 금고 만드는 데 최선 다할 것”
대의원 총회 열어 올해 사업계획 등 승인
지난해 영업수익 43억 3천만 원으로 증가
송진삼 부령 새마을금고 이사장(사진)이 16대 이사장으로 당선됐다. 단독 입후보로 경쟁자 없이 무투표 당선된 송 이사장은 “더욱 발전하는 금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진삼 부령 새마을금고 이사장(사진)이 16대 이사장으로 당선됐다. 단독 입후보로 경쟁자 없이 무투표 당선된 송 이사장은 “더욱 발전하는 금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진삼 부령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16대 이사장으로 다시 선출됐다.

송 이사장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의 후보자 등록 기간 중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함께 실시한 대의원 선거에서도 현직 대의원 외 후보 등록인이 한 명도 없어 투표 없이 현직이 모두 당선됐다.

송 이사장은 “내실있는 금융기관으로 만들겠다는 회원님들과의 약속을 잊지 않고 있다”면서 “더욱 발전하는 부령 새마을금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 17일 열린 대의원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도 정기 감사보고에 이어 2022년도 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획 승인의 건,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정관 및 임원선거규약, 대의원선거규약 일부 개정의 건 등을 의결했다. 사진은 부령 새마을금고 제59차 제48기 대의원 정기총회의 모습.
17일 열린 대의원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도 정기 감사보고에 이어 2022년도 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획 승인의 건,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정관 및 임원선거규약, 대의원선거규약 일부 개정의 건 등을 의결했다. 사진은 부령 새마을금고 제59차 제48기 대의원 정기총회의 모습.
부령 새마을금고는 지난 2021년보다 6억 6천 8백만 원이 증가한 43억 3천 5백만 원의 영업수익을 올렸다. 사진은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한 대의원이 적립금 사용 여부를 놓고 질문을 하고 있는 모습.
부령 새마을금고는 지난 2021년보다 6억 6천 8백만 원이 증가한 43억 3천 5백만 원의 영업수익을 올렸다. 사진은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한 대의원이 적립금 사용 여부를 놓고 질문을 하고 있는 모습.

한편 부령 새마을금고는 17일 본점 3층에서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기 감사보고와 2022년도 결산 및 이익잉여금처분계획 승인의 건,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정관과 임원선거규약, 대의원선거규약 일부 개정의 건, 제16대 임원선거 선임의 건 등을 승인 의결했다.

자본금 170억 원 규모의 부령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결산 결과 2021년보다 6억 6천 8백만 원이 늘어난 43억 3천 5백만 원의 영업수익을 올렸다.

16대 임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이사장 송진삼 △이사 이길수, 나상휘, 이상훈, 나승남, 김해택, 양영수, 황병선, 김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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