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청년정책협의체와 간담회 열어
일자리 창출 · 주거복지 · 창업지원 등 논의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응답 이어져
박병래 의장 “청년과의 소통의 장 확대할 것”
일자리 창출 · 주거복지 · 창업지원 등 논의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응답 이어져
박병래 의장 “청년과의 소통의 장 확대할 것”
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가 지난해 11월 25일 부안청년UP센터에서 관내 청년정책협의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 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부안군의회 의원들과 부안군 업무 관계자,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고 △청년 일자리 창출 △주거복지 문제 △창업지원 △문화 및 커뮤니티 활성화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루었다.
특히 자유토론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각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질의와 응답을 주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병래 의장은 “이번 간담회의 목적은 부안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듣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정기적인 간담회 등 소통의 장을 확대하여 청년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부안군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