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고창·부안, 전북 우수 암소 선발 절반 차지 '성과' 조국혁신당 김정군 후보 첫 당선 이변 일으켜 군수 선거 6.66% 차이가 승부 갈랐다 “두 명 중 한 명은 낙선”…약 2대 1의 경쟁률 “내리 3선 도전”에 “더 이상은 안 돼” 맞대결 현대차·삼성이 견인하는 ‘새만금 대항해’, 전북 도약의 엔진으로